Uidong Cultural Center

2012- , Seoul
competition

우이동 박을복 융합예술관의 제안은 대지의 지형과 자연에 대한 고려에서 시작되었다. 자수는 ‘제약이 있는 조용한 표현’, ‘살포시 드러나는 색조의 발로’라는 박을복 여사의 생각처럼 제안하는 건축도 그렇게 땅에 자수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시작하였다.

-마스터플랜-
전체 부지의 마스터 플랜은 여백을 가진 여러 장소의 조합이다. 먼저 대지 전체를 들여다보며 지속해서 변화할 상황에 대응할 첫 실마리를 풀어본다. 여기 새롭게 조성될 예술관은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해 준다. 길과 지형이 건물 안과 밖으로 연결되며 건물 안의 풍경과 밖의 경관이 함께 만난다. 이는 열려있는 공간이고 자연스러움과 간결함이 느껴지는 곳이다.

-박을복 자수박물관-
박을복 자수박물관은 기존의 건물을 보존하면서 정면 부분을 확장하여 입구의 사이 공간을 조성하였다. 형태는 기존 건물의 언어를 존중하여 어울릴 수 있게 하였고 앞마당과 새로 조성되는 융합예술관의 관계를 찾아주었다.

-융합예술관-
자연과의 연계, 융합예술관은 편안하게 자연 지형에 앉힌다. 주 출입에서 올라오는 길과 박을복 자수박물관에서 오는 길이 만나는 곳을 비워 앞마당을 만들고, 이 마당을 거쳐 건물, 또는 건물 사이의 외부공간을 통해 새로 조성된 산책로와 연결된다. 이 길은 앞으로 계획되는 예술가 레지던스와 작은 정자로 이어질 것이다. 앞마당에 면해있는 다목적실과 다목적 전시실은 필요에 따라 외부로 확장될 수 있으며,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사용하고 점유할 수 있는 친근한 곳으로 계획됐다.

Uidong Cultural Center

2012- ,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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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동 박을복 융합예술관의 제안은 대지의 지형과 자연에 대한 고려에서 시작되었다. 자수는 ‘제약이 있는 조용한 표현’, ‘살포시 드러나는 색조의 발로’라는 박을복 여사의 생각처럼 제안하는 건축도 그렇게 땅에 자수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시작하였다.

-마스터플랜-
전체 부지의 마스터 플랜은 여백을 가진 여러 장소의 조합이다. 먼저 대지 전체를 들여다보며 지속해서 변화할 상황에 대응할 첫 실마리를 풀어본다. 여기 새롭게 조성될 예술관은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해 준다. 길과 지형이 건물 안과 밖으로 연결되며 건물 안의 풍경과 밖의 경관이 함께 만난다. 이는 열려있는 공간이고 자연스러움과 간결함이 느껴지는 곳이다.

-박을복 자수박물관-
박을복 자수박물관은 기존의 건물을 보존하면서 정면 부분을 확장하여 입구의 사이 공간을 조성하였다. 형태는 기존 건물의 언어를 존중하여 어울릴 수 있게 하였고 앞마당과 새로 조성되는 융합예술관의 관계를 찾아주었다.

-융합예술관-
자연과의 연계, 융합예술관은 편안하게 자연 지형에 앉힌다. 주 출입에서 올라오는 길과 박을복 자수박물관에서 오는 길이 만나는 곳을 비워 앞마당을 만들고, 이 마당을 거쳐 건물, 또는 건물 사이의 외부공간을 통해 새로 조성된 산책로와 연결된다. 이 길은 앞으로 계획되는 예술가 레지던스와 작은 정자로 이어질 것이다. 앞마당에 면해있는 다목적실과 다목적 전시실은 필요에 따라 외부로 확장될 수 있으며,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사용하고 점유할 수 있는 친근한 곳으로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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