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youngsa Publishing House / 신영사 출판사옥

2014, Paju
Completed

Shinyoungsa Publishing House is located in the second phase of Paju Book City, which is subdivided by the masterplan and guidance document into “Field Blocks”. Shinyoungsa Publishing House is in FB4 Stitch Field, which is under the master architect, Minsuk Cho, and this building, which faces the mega retail outlet, was the first to be completed in this block. The concept was to develop this whole field together: responding to adjacent buildings and sharing basement parking. The construction budget was minimal – comparable to that of a factory or warehouse. The design of the building is simple with two exterior materials: stucco and metallic painted concrete blockwork as infills between the reinforced concrete frame. This cheap construction method allowed the use of a high quality glazing system and insulation within the tight budget. The first floor is used as printing workshop, the second floor is used by the publisher and the rest of the buildings are divided into smaller office spaces to be rented out, so the visible openings respond to subdivided interior spaces.

신영사 출판사 사옥은 마스터 플랜과 '필드플록'지침서에 따라 구분된 파주출판단지 2단계 개발사업 단지에 위치한다. 신영사 출판사 사옥은 건축가 조민석씨가 맡고있는 FB4 블록에 위치한다. 그리고 이 건물은 대규모의 아웃렛매장을 마주하며, 이 블록 안아세 제일 먼저 완공되었다. 전체의 대지를 함께 개발하는 것이 컨셉이었고, 인접한 건물과 서로 대응하며, 주차공간을 공유하고자 했다. 대지의 크기에 비해 공사 예산은 적은편이었다. 건물 디자인은 매우 단순한데, 스터코를 외장재로 사용하였고, 콘크리트 블록을 콘크리트구조 프레임에 채워 넣고 메탈릭 페인트를 칠했다. 이러한 비용이 낮은 시공법을 사용함으로써 빠듯한 예산임에도 불구하고 성능이 우수한 창호와 단열을 적용할 수 있었다. 1층은 인쇄 작업공간으로 사용되며, 2층은 출판사의 사무실이다. 또한 나머지 공간은 임대를 위한 작은 사무공간으로 나누어지고, 밖으로 열린 개구부는 각각의 내부공간과 대응한다.

PhotographⓒThierry Sauvage

Shinyoungsa Publishing House / 신영사 출판사옥

2014, Paju
Completed

Shinyoungsa Publishing House is located in the second phase of Paju Book City, which is subdivided by the masterplan and guidance document into “Field Blocks”. Shinyoungsa Publishing House is in FB4 Stitch Field, which is under the master architect, Minsuk Cho, and this building, which faces the mega retail outlet, was the first to be completed in this block. The concept was to develop this whole field together: responding to adjacent buildings and sharing basement parking. The construction budget was minimal – comparable to that of a factory or warehouse. The design of the building is simple with two exterior materials: stucco and metallic painted concrete blockwork as infills between the reinforced concrete frame. This cheap construction method allowed the use of a high quality glazing system and insulation within the tight budget. The first floor is used as printing workshop, the second floor is used by the publisher and the rest of the buildings are divided into smaller office spaces to be rented out, so the visible openings respond to subdivided interior spaces.

신영사 출판사 사옥은 마스터 플랜과 '필드플록'지침서에 따라 구분된 파주출판단지 2단계 개발사업 단지에 위치한다. 신영사 출판사 사옥은 건축가 조민석씨가 맡고있는 FB4 블록에 위치한다. 그리고 이 건물은 대규모의 아웃렛매장을 마주하며, 이 블록 안아세 제일 먼저 완공되었다. 전체의 대지를 함께 개발하는 것이 컨셉이었고, 인접한 건물과 서로 대응하며, 주차공간을 공유하고자 했다. 대지의 크기에 비해 공사 예산은 적은편이었다. 건물 디자인은 매우 단순한데, 스터코를 외장재로 사용하였고, 콘크리트 블록을 콘크리트구조 프레임에 채워 넣고 메탈릭 페인트를 칠했다. 이러한 비용이 낮은 시공법을 사용함으로써 빠듯한 예산임에도 불구하고 성능이 우수한 창호와 단열을 적용할 수 있었다. 1층은 인쇄 작업공간으로 사용되며, 2층은 출판사의 사무실이다. 또한 나머지 공간은 임대를 위한 작은 사무공간으로 나누어지고, 밖으로 열린 개구부는 각각의 내부공간과 대응한다.

PhotographⓒThierry Sauv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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